대학 간사람들 보면은 너무 내가 후회된다..
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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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준비하고 나름했는데 결국은 내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정도 실력으로 갈생각은 못했다.... 그래도 2군데는 붙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학과가 아니어서 바로 전화 오자마자 거절했다...
둘다....그러고선 꿈에 그리던 웹툰학원을 다녔으나...
좀처럼 일이 쉽게 흘러가지는 않았다....
틱이 심하다고 짤렸다....참...그때 엄청운건 기억나네
솔직히말하는데 지금 삶에 만족한다...ㅎㅎㅎㅎ
그러나 이러고만은 살수,없을거 같아
과외도 배우고 있고 운동도 나가서 가끔씩 한다.
그리고 이종범작가님이랑 1대1로 만날뻔한적도 있었고
지금 삶에 대단히 만족하고 좋다..... 하지만 내주위에 대학간 친구들이나
인터넷 지인들을 보면은 왤케 후회될까.......
이종범작가님도 말씀하셨다
재능은 애초에 만화가에 중요한 재능으로 되는게 아니라 자신이 가진재능으로 되는것이라고!!!!!!!
그냥나도 그때 사회복지학과 붙었을때 갈걸그랬나...
근데 또그렇게 생각하면은 내가 이렇게 좋은삶을 누리고 있지는 못했을것이다 ㅎㅎㅎ그러므로 오늘 그림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