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8년 3월 16일•0회 조회2018년이 되어 주닷에 남기는 첫 글이네요. 원래 학교괴담 3편을 들고 돌아올 생각이었지만 계획이 틀어져버려서 다음 작품을 내보이는건 조금 더 나중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 작가방에 방명록과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분발해서 다음엔 3편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00